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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산업부] 그린뉴딜 성과창출 위한 재생에너지 제도혁신 추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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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「그린뉴딜 정책간담회」를 통해 ➊「재생에너지 100% 이행 지원방안」,

3대 분야(고효율, 신시장, 저단가) 중심 태양광 연구개발 혁신전략 발표

- 정부와 기업 간 「태양광 공동활용 연구센터 협약」 체결

 

 

□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세 번째 그린뉴딜 정책행보로, 9.2() 「그린뉴딜 정책간담회」를 개최하고, 그린뉴딜의 성과 창출을 위한 재생에너지 분야 제도혁신 방안을 논의하였다.

* 그린뉴딜 정책행보: ①서남권 해상풍력 방문(7.17), 21차 에너지委에서 정책발표(8.19)

ㅇ 또한, 사전행사로 정부, 태양광 및 소재‧부품‧장비 기업, 에기평 간 「태양광 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협약서(MOU)」를 체결하고, 세계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.

ㅇ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으로 대체하여 개최되었다.

 

 


<참고> 그린뉴딜 정책간담회 개요

 

ㅇ 일시/장소 : ‘20.9.2() 14:0015:00 / 정부세종청사 13동 회의실(705)

ㅇ 참석자 : 산업부(장관), 국조실, 한화솔루션, LG전자, 신성이엔지, 현대에너지솔루션, 주성엔지니어링, 대주전자재료, SK하이닉스, 삼성전자, LG화학, CDP 한국위원회, 한전, 에공단, 에기평 등

ㅇ 주요내용 : 태양광 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협약식(사전행사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② 3020 계획 이행 점검 및 RE100 이행 지원방안

                  ③ 태양광 R&D 혁신전략


1. 100MW급 태양광 공동 R&D 센터 협약식

 

태양광 기업 공동활용 연구센터 구축 사업은 그린뉴딜의 대표 과제인 그린에너지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으로,

* 사업기간/규모 : ‘20~’22/ 총 사업비 253억원 (금년 3차 추경에 3억원 반영)

ㅇ 금번 협약은 연구센터 설계, 장비 선정, 운영조직 구성 등에 대한 정부, 기업(·모듈 및 소재・부품・장비)*, R&D 전담기관 간 협력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.

* 한화솔루션, LG전자, 현대에너지솔루션, 신성이엔지, 주성엔지니어링, 대주전자재료

 

 

□ 태양광 연구센터는 100MW급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여, 기업이 R&D를 통해 개발한 제품의 공정‧성능 등을 양산 전 단계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

ㅇ 연구센터를 중심으로, 국내 태양광 셀‧모듈 및 소재‧부품‧장비 제조기업들이 상호 협력하여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.

ㅇ 또한, 연구센터가 독일 프라운호퍼나 미국 NREL(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)과 같은 세계적 수준의 성능·효율 측정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여, 국내 기업들의 R&D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.

* 해외기관을 통한 성능·효율 측정시 최소 2백만원, 1~2개월 소요되는 것을 국내에서 진행시 비용은 최대 50% 이내, 기간은 1주일 이내로 감축 가능 전망

 

 

□ 협약식에 참석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태양광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,

ㅇ 금번 MOU 체결을 계기로, 민관이 합심해 차세대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고, 코로나19 이후 더욱 큰 성장이 예상되는 세계 태양광 시장을 우리 기업이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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