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[기재부] 주한외교단 등 대상 한국판 뉴딜 웹세미나 개최

  이 글을 인쇄하기  글자확대  글자축소




- 주한외교단 등 대상 「한국판 뉴딜」 정책 공유를 위한 웹세미나 및 韓-콜롬비아 양자면담 개최-

 

□ 정부는 주한외교단, 외신 및 국제기구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「한국판 뉴딜」 관련 국제 웹세미나를 8.27() 개최하였음 

ㅇ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이번 웹세미나는, 한국의 코로나19 이후 선제적인 국가대응 종합전략인 「한국판 뉴딜」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음

 

 

□ 이번 웹세미나를 주재한 허장 국제경제관리관은 디지털화, 저탄소·친환경화 및 사회적 안전망 확충이라는 한국판 뉴딜의 비전을 공유하고, 

ㅇ 디지털 뉴딜, 그린뉴딜 및 고용안전망 강화 각 분야 별 대표 과제와 향후 추진 전략을 설명하였음 

ㅇ 발표 후에는 해외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음

 

 

□ 허장 국제경제관리관은 특히 금번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선도형 경제로의 구조적 전환를 통해 오히려 경제의 성장능력을 제고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,

ㅇ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온실가스 감축 강화 등 저탄소 경제·사회로의 구조 전환 노력이 필수임을 강조

 

 

□ 한편, 웹세미나에 앞서 콜롬비아 측의 요청에 따라 한국판 뉴딜을 주제로 콜롬비아 재무부 및 국가기획청과 화상 면담하였음* 

 

* 마르따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(축사) / 후안 파블로 사라테 콜롬비아 재무부 차관, 다니엘 고메즈 가비리아 국가기획청 부청장,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주한콜롬비아 대사

 

ㅇ 동 면담을 통해 국제경제관리관은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직면한 내수 위축, 공급망 교란, 수출 감소 등의 우려를 공유하고, 

ㅇ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성장 전략으로서 한국판 뉴딜을 소개하였음

 

 

□ 정부는 앞으로도 외국 정부, 국제기구, 해외 연구기관 등 대상으로 양자면담 및 국제 세미나를 실시하는 등, 

ㅇ 코로나19 모범 대응사례인 K-방역에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한국형 경제성장전략이 국제사회와 공유될 수 있도록 한국판 뉴딜을 적극적으로 공유·확산 할 것이며, 

ㅇ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는 글로벌 정책 공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이바지해 나갈 것임




위로가기
목록가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