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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색 스마트 도시·건축 정책 토론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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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
녹색 스마트 도시·건축 정책 토론회 개최

□ 국토연구원(원장 강현수)은 1월 18일(금) 「일자리 창출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녹색 스마트 도시·건축 정책 토론회」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건축도시공간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.

  ○ 황희 의원, 박홍근 의원, 김성환 의원, 유준호 의원이 주최하고, 녹색성장위원회, 국토교통부,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후원한 본 토론회에서는,

  ○ 국내 산·학·연·관 스마트녹색 도시·건축 전문가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하여,

  ○ 에너지 절감 및 공유를 위해 스마트도시 기술들을 통해서 도시 내 건축물 간 저탄소·고효율 도시 조성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를 지향하는 방안들을 모색했다.

□ 토론회는 황희 의원의 개회사, 박홍근·김성환·윤준호 의원의 축사,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의 환영사, 박승기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의 인사말로 시작됐다.

 

□ 1부 행사에서는 녹색 스마트도시 정책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건축물 및 그린리모델링과 관련된 전문가들의 발제가 있었다.

 ○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윤소원 팀장은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현황,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등 온실가스 감축동향 및 시사점에 관련해 발제했다.

 ○ 이재용 국토연구원 스마트·녹색 도시연구센터장은 녹색·스마트도시의 배경 및 도시문제 해결방식, 정책 추진 시 고려 사항 등에 대하여 발표했다.

 ○ 이은석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녹색건축센터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으로서 그린리모델링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했다.

 ○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는 건축물 중심 에너지공유, 그린리모델링 사례,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발제했다.

□ 2부 행사는 김정욱 위원장(녹색성장위원회)을 좌장으로, 강현수 원장(국토연구원), 박소현 소장(건축도시공간연구소), 이유진 위원(녹색성장위원회), 고재경 위원(녹색성장위원회), 박승기 건축정책관(국토교통부), 구민회 변호사(이이 법률사무소)가 녹색 스마트 도시·건축 정책에 대하여 토론을 했다.

 ○ 강현수 원장은 도시 건축 정책과 에너지 전환 정책 사이의 연계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면서, 에너지 정책의 주관 부처인 산업부와 도시 정책의 주관 부서인 국토부의 협력 및 연구기관들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

 ○ 박소현 소장은 그린리모델링의 수요·대상·범위에 대하여 논의하고, 그린리모델링 활성화의 저해요소 및 개선방안들에 대하여 이야기했다.

 ○ 이유진 연구원은 그린리모델링과 관련하여, 온실가스감축, 에너지수요관리, 일자리창출 등 정책들에 대하여 논의하고, 국토부와 기재부의 역할을 강조했다.

 ○ 고재경 연구위원은 그린리모델링 인증과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, 태양광 설치확산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, 홍보 및 가이드라인 확대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했다.

  ○ 구민회 변호사는 현행 에너지 진단 관련 정책 및 제도의 미비점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.

  ○ 박승기 건축정책관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, 스마트도시와의 연계방안, 그린리모델링 관련 전문인력 양성,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금융적·건축적 인센티브 방안 등에 대하여 이야기했다.

□ 본 토론회의 참석자들은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향후 녹색 스마트도시 및 그린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 수립 및 지원에 대한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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